I had a great time speaking at an event organized by the Sejong Society in collaboration with THiNK at Georgetown University. The other panelists were North Korean refugee Joseph Kim, his Bush Center colleague Lindsay Lloyd, and researcher Andrew Yao.

I was the first speaker, I talked about TNKR within the context of North Korean refugees adjusting to life in South Korea.

After the other speakers had their say, we then had a panel discussion before answering questions from the audience. As usual, I answered almost every question, even when they weren’t directed at me.

Then came my favorite part: Meeting the audience! So many great stories, I was happy to meet again some of the audience members and to meet some for the first time.

After that, it was time for a group photo with speakers and organizers, and an interview for Voice of America.

Radio Free Asia and Voice of America reported (in Korean) about the event and quoted me.

Radio Free Asia:

한국 내 탈북자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비영리 단체 TNKR (Teach North Korean Refugees)의 케이시 라티그(Casey Lartigue) 대표는 개인의 성공은 물론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의 참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탈북자들에 대한 영어교육을 확대,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티그 대표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들의 경우 영어 때문에 대학공부를 포기하는가 하면, 일상생활에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영어 등 외국어 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Voice of America:

하버드대학교 출신으로 한국사회에 정착한 탈북민들에게 원어민 1대1 무료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 내 민간단체 ‘TNKR’의 케이시 라티그 공동대표가 첫 번째 연사로 강단에 섰습니다.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탈북민들의 영어교육을 강조하는 라티그 대표는 영어로 소통이 가능했을 때 탈북민들이 북한 인권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줬습니다.
국제무대에서 북한 인권을 알려온 박연미, 이성주 씨 등 9명이 이 단체를 거쳤고, 북한의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고 라티그 대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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